신종코로나1.png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전파 및 예방법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는 눈, 코, 입 점막을 통해 침투할 수 있다. 즉, 환자가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입 밖으로 미세 물방울을 분출하게 되는데 이 물방울 안에 바이러스가 있을 수 있다. 눈의 경우 환자의 침 등이 눈에 직접 들어가거나, 바이러스에 오염된 손으로 눈을 비비면 눈을 통해 전염될 수 있다. 다만 보건 당국은 공기 중 전파 가능성에 대해서는 아직 확인된 바 없다고 합니다.

메르스나 사스바이러스처럼 바이러스가 유행될때마다 당국에서 빼놓지 않고 나오는 ‘마스크를 써라, 손을 씻어라, 기침 예절을 지켜라’ 같은 대처법은 사실 평범한 내용이긴 하지만 전문가들의 의견은 기본을 지키는 것이 가장 좋은 해법일 수 있다고 한다.

마스크 착용

1. 마스크 종류보다 마스크를 깨끗하게 사용하는 것이 중요

2. 일회용 마스크를 자주 바꿔서 착용하고 코와 입을 동시에 가리는 게 중요

3. 사람들이 몰린 곳이나 밀폐된 곳에서 마스크 착용하는 것이 중요한 예방 조치임.

식약처에서 KF80(황사용)·KF94·KF99(이상 방역용) 등급으로 나눠 보건용 마스크를 관리하고 있는데 숫자가 높으면 미세입자 차단 효과가 크지만, 산소투과율이 낮아 숨쉬기가 어려운 단점이 있다고 합니다. KF80로도 질병 예방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보는 전문가도 있으나, 식약처는 KF80은 의사와 상의한 후에 이용하라고 합니다.

손씻기

1.손씻기의 경우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을 씻는 것이 가장 효과적

2. 세면대가 없는 곳에서 활동할 때는 알코올 손 세정제로 수시로 씻는 것이 중요



출처: https://gaecheon.tistory.com/101 [아름다운 사람의 사람사는 세상]